이미지 확대보기신용정보원은 5000여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집중된 금융권 정보를 비식별 조치해서 금융사·핀테크·스타트업·학계 등이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reDB'에 이처럼 시장이 관심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신용정보원은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관 대상으로 이달 23일까지 'CreDB'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이용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신용정보원은 약 200만명의 대출, 연체 등이 담긴 '개인신용정보 표본DB(데이터베이스)'를 우선 서비스하고, 하반기 중 ‘보험신용 DB’, ‘기업신용 DB’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2차 이용 신청은 오는 9월께 접수받을 예정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은행법 개정 뒤 가산금리 인상·우대금리 축소…7개銀 대출한도 차감 공방 [2026 국감-은행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320160149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부실여신 책임심의 착수까지 1333일…수의계약 비중 80% '과제' [2026 국감-한국수출입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2227160881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