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 정식 출시 후 태국과 미국, 브라질, 러시아 지역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해외에서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 포함 전체 누적 다운로드 수 1200만 건을 넘어섰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지난 15일 한국과 중국,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 iOS, 안드로이드OS 버전으로 출시됐다.
특히 글로벌 출시 직후 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양대 마켓 전체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고 구글스토어에서 평점 4.5점을 기록했다.
넥슨은 추후 ‘워프러시 시즌3’, ‘무법섬, 전투 개편’, ‘화산섬’ 등의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오는 6월 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등급 초기화권’과 ‘갈빛 페나코두스 탈’, ‘정장 외형장비’ 등을 지급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글로벌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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