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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닫기
손태승기사 모아보기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이달 잇따라 해외 IR(기업설명회)에 나선다. '글로벌 세일즈'를 통해 신규 투자자도 확보하고 주가관리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오는 11일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일본 출장길에 오른다. 신한금융의 근간을 이루는 재일교포 주주를 만나고 주요 투자기관 대상으로 IR도 열 예정이다.
손태승 회장은 이달 말 글로벌 자산운용사 밀집지역인 홍콩과 일본을 방문하는 일정이 잡혀 있다. 현지 연기금을 포함한 주요 투자자들과 면담하고 IR도 계획하고 있다.
손태승 회장은 지난 2월 우리금융지주 신규 상장일에 이어, 3월과 이달까지 올해에만 세 번째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적극적인 주가부양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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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기사 모아보기 KB금융지주 회장도 지난달 홍콩, 오스트레일리아로 올해 첫 해외 IR에 나선 바 있다.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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