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내수는 6433대 판매량을 기록하며 19.6% 증가했다.
모델별로 스파크가 2018년 4월 대비 28.5% 증가한 2838대가 판매되며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다. 이어 중형 세단 말리부는 99.8% 증가한 1151대를 기록했다.
소형SUV 트랙스는 1057대 판매고를 올리며 120.7% 증가하며 작년 부진을 씻었다.
볼트EV는 452대가 출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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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부사장은 “쉐보레의 최근 내수 상승세의 근간은 뛰어난 상품력을 자랑하는 쉐보레의 제품에 있다”며 “이달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선수금 없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확대 등 고객 최우선 정책에 기반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제품을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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