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행사는 1981년 전국 사생 실기대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가 547만 명에 이르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미술 대회 중 하나다.
특히, 올해 행사는 국내 청소년 미술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응모작 접수와 심사 등을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해 화제다.
탁월한 색 재현력, 최대 5000 니트(nit) 밝기, HDR 10+등이 제공하는 높은 명암비와 생동감 있는 화질은 물론 인공지능 기반 퀀텀 프로세서를 통해 입력된 영상·이미지 소스에 상관없이 8K 수준 화질로 변환해 준다.
이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종수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은 “과거에는 수많은 작품을 바닥에 펼쳐 놓고 일일이 심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올해는 삼성 QLED8K TV를 통해 고화질 이미지로 각 작품의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볼 수 있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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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자는 5월 2일에 발표되며, 본선을 거친 최종 수상자는 내달 29일 발표될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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