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관계자는 “1988년 개점 이후 첫 지점 이전이라는 변화의 시기에 직원들 모두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약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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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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