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조양호기사 모아보기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가 12일부터 5일 동안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진행된다. 한진그룹은 11일 조 회장의 운구가 12일 아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이뤄지며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이라고 11일 밝혔다. 장례는 오는 16일까지 5일간 한진그룹 회사장으로 치러진다. 조문은 12일 정오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최고경영진 하이닉스 집결…‘AI·반도체’ 쏠리는 SK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90016390188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