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는 지난 3월 프로축구연맹과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상, 심판상'을 제정하고 연간 4000만원에 상당하는 후원을 위한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상, 심판상'은 K리그가 열리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총 9회에 걸쳐 시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수상자는 감독, 주심, 부심 총 3명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호텔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도 프로축구연맹과 ‘신라스테이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을 통해 K-리그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에 7곳(동탄, 역삼, 서대문, 마포, 광화문, 구로, 서초), 지방 4곳(제주, 천안, 해운대, 울산)등 전국 11곳에서 운영중인 신라스테이는 앞으로도 K리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메이플자이' 25평, 13.2억 떨어진 3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209523702002e6bc2842862115218260.jpg&nmt=18)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28210920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