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력회 정기총회는 LG전자와 협력사가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협력사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정기 모임이다. 협력회는 사출, 금속 가공, 모듈, 회로 소재 총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협력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개발, 품질, 생산성, 경영관리역량 등이 우수한 12개 회원사를 선정해 시상했다.
최근까지 국내 협력사가 생산설비를 자동화하고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올해는 범위를 확대해 해외에 함께 진출한 협력사도 최고 수준의 제조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 데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부품 제조에 관한 다양한 경험이 있는 협력사와 개발단계부터 협업해 부품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제품에 적용해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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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지원, 무이자 자금 지원, 신기술∙신공법 적용한 부품 개발 지원, 무료 교육 지원 등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도 펼쳐오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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