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마트빌딩은 건축·통신·사무자동화·빌딩자동화 등 4개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첨단 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경제성·효율성·쾌적성·기능성·신뢰성·안정성을 추구한 빌딩을 말한다. 이날 MOU에는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과 짐머만 프랭크 지멘스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전무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마트빌딩 실증사업 공동추진 ▲한국전력 K-SEM(한전에서 자체 개발한 에너지관리시스템)과 지멘스 보유 솔루션 간 연동에 따른 기술교류 ▲에너지 분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전은 개별 시스템 통합을 통해 구축비용을 절감하고, 인공지능 분석기법을 적용하여 건물별 에너지효율향상, 수요자원 관리, 개별 기기의 고장 예측 등 새로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전력원가 상승요인을 최대한 억제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