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10 모델의 인기를 기반 삼아 중국 시장 점유율 상승의 날개를 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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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선언한 2019년 중국 굴기의 막이 올랐다는 분석이다. 징동닷컴은 알리바바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며 온라인 스마트폰 기기 구매 비율이 50%에 달하는 중국에서 이는 상당한 플랫폼이다. 2017년 징동닷컴이 판매한 스마트폰이 7000만대에 이른다.
이외에도 다른 주요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에서도 한때 1일 판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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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부진 속에 한자릿수 점유율이 0%대로 추락하여 지난해 점유율 0.8%라는 실망스런 수치를 기록했던 삼성전자와 갤럭시 S10의 시장 내 활약과 이에 따른 변화가 궁금해진다.중국 현지 매체들은 갤럭시S10의 반전이 높은 품질에서 비롯됐다고 평가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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