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가 옌청1공장 가동중단을 고려하는 이유는 중국 판매 부진으로 인한 공장 가동률 저하로 풀이된다.
옌천1공장은 기아차가 2002년 중국 진출 때 현지기업과 합작한 둥펑위에다기아를 설립하며 처음 세웠다. 기아차는 중국에서 연간 89만대 생산이 가능한 옌천1~3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기아차 2018년 중국 판매량은 35만8000대, 점유율 1.6%를 기록했다. 목표했던 45만대에 못 미친 것은 물론, 2017년 39만5000대 대비 9.4% 줄었다.
2018년 기준 1~3공장 가동률은 40% 수준이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