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엠엠오는 게이미피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카카오게임즈의 내부 조직을 물적 분할해 설립한 자회사다. 이 분야의 콘텐츠 개발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쟁의 재미, 보상, 성취감과 같은 게임적인 요소들을 우리 삶에 녹여내기 위한 연구에 앞장선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게임의 본질인 경쟁·도전·보상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게 해줄 것이다”라며 “비디오게임이 아닌 일상에서도 재밌게 생산성을 높이고 즐길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 남궁 훈 대표는 라이프엠엠오 대표를 겸직하면서 ‘프로젝트R(가칭)’의 성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조직의 정착과 안정화에 힘 쏟기로 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모빌리티는 라이프엠엠오에 자본금을 공동 출자하며 힘을 실었다. 3사는 카카오 공동체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방면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남궁 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게이미피케이션을 토대로 여러 신기술을 융합해, 대중성을 갖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전세계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우리 일상 그 자체가 게임이 되는 시대를 앞당기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