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유형은 국내주식 사회책임투자형(1개), 배당형(2개), 성장형(2개), 액티브퀀트형(1개) 등으로 6개의 정규 위탁운용기관과 각 유형별 예비운용기관을 포함해 총 12개의 위탁운용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신규 운용사 선정을 통해 사회책임투자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중장기 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균형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운용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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