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다. 1954년부터 매년 제품, 포장, 커뮤니케이션 등 7개 부문에서, 각 부문 수송, 컴퓨터, 가구 등 세부 분야로 나눠 수상작들을 발표해오고 있다. 올해는 총 6375개의 출품작 중 66개가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센시아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차 기반의 GT 콘셉트카로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을 세련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향후 제네시스 차량에 적용될 미래 기술력의 비전을 보여주는 차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고객과 접하는 모든 영역에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라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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