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스 셰프는 프랑스 최고 장인을 가리는 ‘MOF(un des Meiller Ouvrier de France)’를 수상한 프렌치 셰프다. 파리 명문 요리학교로 꼽히는 페랑디(L'Ecole Gregoire-Ferrandi)의 수석 교수로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디너 프로모션의 이름은 콘티넨탈의 윤준식 책임 주방장과 마크 알레스 셰프 등 두 셰프의 손이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8가지 코스요리로 구성됐으며 프랑스의 고유한 정찬과 퓨전 한식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황태 스톡을 진하게 우려낸 감자무슬린 오세트라 캐비어 ▲입맛을 돋궈주는 상큼한 레몬 홀렌다이즈 소스의 가리비 구이 ▲브로콜리 퓨레·랍스터 젤리·레몬 소스·버진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바닷가재 등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농협, MBK에 10년간 2조6000억 자금 집행…적절성 도마[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1439190033007de3572ddd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