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스 셰프는 프랑스 최고 장인을 가리는 ‘MOF(un des Meiller Ouvrier de France)’를 수상한 프렌치 셰프다. 파리 명문 요리학교로 꼽히는 페랑디(L'Ecole Gregoire-Ferrandi)의 수석 교수로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디너 프로모션의 이름은 콘티넨탈의 윤준식 책임 주방장과 마크 알레스 셰프 등 두 셰프의 손이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8가지 코스요리로 구성됐으며 프랑스의 고유한 정찬과 퓨전 한식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황태 스톡을 진하게 우려낸 감자무슬린 오세트라 캐비어 ▲입맛을 돋궈주는 상큼한 레몬 홀렌다이즈 소스의 가리비 구이 ▲브로콜리 퓨레·랍스터 젤리·레몬 소스·버진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바닷가재 등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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