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글로벌 5대 시장(한국·미국·중국A·홍콩·일본)의 주식 현재가와 외화 현재가와 원화 환산 현재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쉽고 편하게 원화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업계 최초로 KB증권 자체의 FX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환전처리가 이뤄져 고객에게 별도의 환전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한국주식을 매도 한 후 한국보다 결제일이 하루 빠른 중국주식을 당일에 매수하더라도 결제일 차이로 발생하는 결제대금 이용료 역시 부과하지 않는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내주식 거래고객의 해외주식 진입장벽이 무너졌다”면서 “더 이상 어렵고 복잡한 해외주식이 아니라 쉽고 편한 거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는 KB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헤이블(H-able)’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마블(M-able)’ 또는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생산적 금융 ISA' 신설…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 [2026 세제개편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3214921016190179ad439071182351413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