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총 558m² 규모로 다양한 시스템 에어컨과 공조제어솔루션을 전시한 ‘공조솔루션 전시관’, 컴프레서와 같이 공조 제품에 탑재되는 핵심부품을 소개하는 ‘부품솔루션 전시관’ 등 2개의 전시 부스를 조성했다.
LG전자는 공조솔루션 전시관에서 ‘멀티브이’, ‘멀티에프 맥스’ 등 건물의 크기, 특징, 용도에 따라 최적의 냉난방을 구현하는 시스템 에어컨과 함께 빌딩관리시스템(BMS)인 ‘멀티사이트’를 전시한다.
멀티에프 맥스는 북미지역 대형 단독주택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1대의 실외기로 최대 8대의 실내기를 연결할 수 있고 각각의 실내기를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미국 환경청이 고효율 제품에 부여하는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을 획득하는 등 에너지 효율에도 강점이 있다.
멀티사이트는 북미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빌딩관리시스템 플랫폼인 ‘나이아가라(Niagara)’를 기반으로 조명·보안기기 등 빌딩 내 다른 설비를 쉽게 연결해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빌딩관리 시스템이다.
관련기사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현지에 최적화된 토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북미 공조시장에서 ‘수익 기반 성장’의 토대를 굳건히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