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이재일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은 15조1000억원으로 전년비 1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460억원으로 48% 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재고조정을 위한 감산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작년 11월 이후 수출 선적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이 안정적으로 회복 구간에 접어들 전망”이라며 “대규모 재고 축소로 증산 부담이 현대차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점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