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강양구 연구원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산업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파이프라인 가치 산출에 적용하는 이익률(EBIT)을 기존 40%에서 35%로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탁생산(CMO) 사업부의 올해 상반기 정기보수 기간을 반영, 올 2022년 순이익 추정치를 소폭 하향한다”며 “비영업가치를 22조3000억원에서 19조9000억원으로 낮춘다”고 덧붙였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신동국이 주도하는 ‘종식’ 게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2210800071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2026 국감]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후폭풍…도입 필요성 인정한 금융위, 출시·시장감시는 '숙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91052380200202a735e27af2114913017.jpg&nmt=18)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촉구에…이억원 금융위원장 “막바지 협의 중”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606470551200f4390e77d2112341809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