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의 8개 차종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ᆞ예술ᆞ디자인ᆞ도시 연구센터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이다.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 1950년 시작돼 지난해 68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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