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기해년 첫 일정으로 현충원을 참배한 뒤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각계 주요 인사를 초청해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닫기
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닫기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SK그룹 회장, 정의선닫기
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참석했다.문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투자 없이는 성장이 있을 수 없다"면서 "기업이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년회는 ‘더! 잘 사는, 안전한,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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