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G 본드는 UN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17개 부문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한해 채권발행 자금을 지원하는 특수목적채권이다.
국내에서 UN(국제연합)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SDG 본드를 발행한 것은 수출입은행이 처음이다.
확보된 자금은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에너지 보급, 보건 증진 총 3개 부문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지원할 예정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이번 SDG 본드 발행으로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기여함과 동시에 보건, 신재생 에너지 등 혁신성장에 기여하는 우리 수출기업의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본다”며 "국내외 SDG 재원 조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적립금 증가율 18.24%···5대 은행 '최고'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0506260712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세금 자료 검증에 대면확인 결합…내년 중소법인 여신 확대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621520569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