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재광 연구원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향후 상사부문 실적 전망을 낮춰 잡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20% 하향 조정한다”며 “다만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는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인 만큼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 9월 AJ렌터카 지분 42.24%를 3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함으로써 국내 렌터카 산업은 롯데렌탈과 SK네트웍스 양강 체제로 재편될 전망”이라며 “경쟁이 완화된 만큼 향후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전환할 경우 렌터카 사업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기관 '한미반도체'·외인 'NAVER'·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1월26일~1월30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3022473402636179ad439071182357237.jpg&nmt=18)
![기관 '에코프로'·외인 '에코프로'·개인 '알지노믹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1월26일~1월30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3022563407542179ad439071182357237.jpg&nmt=18)
![빗썸, IPO 추진 동력 지속…체질 개선 총력 [가상자산 거래소 지각변동 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00324904384dd55077bc211821821443.jpg&nmt=18)
![IB '신흥강자' 키움증권, 김영국·구성민 전면 배치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00281000034dd55077bc21182182144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