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식음료 컨세션사업을 펼치고 있는 SPC그룹이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PC그룹은 연내에 인천공항 제2터미널 랜드사이드 구역에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카페인 '스윗에어 바이(Sweet air by)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이하 스윗에어)'를 열 계획이다.
스윗에어에서는 다른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와 달리 기존 베이커리와 음료외에도 SPC그룹이 운영하는 떡 카페 브랜드 '빚은' 제품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세계적인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에서 장애인들이 꿈을 펼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장애인 및 여러 소외계층을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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