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지주는 31일 전 거래일 대비 0.47% 오른 4만2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한지주 시총은 20조1772억원으로 코스피 11위를 기록했다.
반면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77% 하락한 4만7400원에 마감했다. KB금융 시총은 19조8185억원으로 코스피 12위로 밀렸다.
KB금융의 경우 올 1월 12일 연중 최고치인 6만9200원까지 주가가 고공행진 했다가 30% 넘게 빠진 상태다. 최근에는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가 집중됐다.
KB금융과 신한지주는 나란히 올 3분기 누적 순익 2조8688억원, 2조6434억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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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31일 이같은 경제적 제재 풍문이 "사실 무근"이라며 조사를 거쳐 위법행위 적발시 엄중 제재하겠다고 경고했다.
올 7월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취임 후 첫 해외 IR를 시작한 윤종규닫기
윤종규기사 모아보기 KB금융지주 회장은 다음달 5~8일에는 미국 시카고와 보스턴 등에서 투자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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