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 분야의 신진교수 및 박사 후 연구원(Post-doctor), 박사과정생을 매년 30여명 선발해 2~3년간 총 7000여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민간기업 기초과학자 육성프로그램이다.
올해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는 △고려대 물리학과 공수현 교수, △연세대 생화학과 박현우 교수 등 과정별로 신진교수 23명, 박사 후 연구원(Post-doctor) 4명, 박사과정생 5명, 학문별로는 수학 7명, 물리학 8명, 화학 8명, 생명과학 9명 등이 뽑혔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매년 6월 포스코청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자격은 신진교수의 경우 선발공고일 기준 임용 36개월 이하 국내대학 조교수 이하인 자 또는 임용예정자, 박사 후 연구원의 경우 국내 및 해외대학 2년차 이하인 자 또는 박사학위 취득 예정자, 박사과정생의 경우 국내 대학원 4학기 이내인 자가 해당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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