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도네시아는 지난 7~8월 룸복섬에서 발생한 세차례 강진에 이어, 지난달 28일 술라웨시섬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한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2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두산그룹 고위관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도네시아 해양 조정장관을 만나 굴삭기, 발전기 등 장비를 인도네시아 정부에 지원하겠다는 두산그룹의 의사를 전달했다.
두산이 지원할 건설장비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중형 건설장비와 두산밥캣의 소형건설장비, 전기를 공급을 위한 발전기 등이다. 이들 장비는 건물, 도로 및 기반시설붕괴로 큰 피해를 입은 재해 지역의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이번 장비 지원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에 힘을 보태고 주민들의 아픔을 더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위기의 만성화’ LG화학, 시나브로 Z스코어 0.98 추락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5851036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효성, 화학 구했지만 티엔씨 주가 ‘반토막’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010045400662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