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오는 15일 복지위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감 증인으로 유 대표를 채택한 계획을 철회했다. 당초 김 의원은 유상석 대표를 비롯해 우리밀 초코케이크를 제조한 더블유원에프엔비 대표, 계란납품업체인 가농바이오 대표 등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김승희 의원은 "풀무원푸드머스 식중독 사건은 아직 수사 중으로, 국감 내용이 수사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증인 채택을 철회키로 했다"며 "수사 결과가 나오면 다뤄야 할 사안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사건 발생 직후 김 의원은 원내대표회의에서 "이번 식중독 사태는 2006년 노로바이러스 사태 이후 12년만에 최대 사건으로, 사태의 심각성는 살모넬라균의 치명성에 있다"며 "정부는 살모넬라균 오염우려가 있는 계란흰자 저온살균 여부를 즉각 실태조사 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약효 오래가는 '이 회사', R&D 전략 바꿨다 [시크한 바이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0133426010870923defd0cc5829511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