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대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 주관 아래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미래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농협은행의 지속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훈 은행장 주관으로 고객 중심 마인드 혁신, 디지털금융 및 은행의 미래, 조직가치 창출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이대훈 은행장은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농협은행의 미래 준비를 생각해보는 발전적인 토론이 이뤄져 굉장히 고무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본부뿐만 아니라 영업점 직원들과 더불어 농협은행의 혁신 방안을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916573109214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여신 7% 성장에도 소호대출 성장 '둔화'…NPL지표 악화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81955310739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현장] 이억원 “빚으로 힘든 국민에게 희망을”…신복위, ‘1375’로 상담 문턱 낮춘다 [금융공기업 이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91440060918005e6e69892f211217246143.jpg&nmt=18)
![[DQN] 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0101150946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