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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기사 모아보기 신세계그룹 부회장(사진)이 ‘한국판 아마존’을 꿈꾸며 추진했던 ‘하남 미사지구 온라인물류센터’ 건립이 지난달 19일 무산됐다. 신세계그룹 내 이커머스를 전담할 온라인물류센터 건립이 암초를 만난 것. 그러나 최근 정 부회장이 새로운 대체부지를 찾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부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정 부회장의 강력한 의지에 기인한다. 정 부회장은 지난 3월 신세계 채용박람회에서 “아마존을 능가하는 세상에 없던 최첨단 온라인 전용 센터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 성공적으로 론칭한 ‘하남 스타필드’ 또한 정 부회장의 이런 행보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론칭 약 1년이 지난 가운데 상권이 살아나고 부동산이 상승기류에 돌입했다고 이 지역 부동산 공인중개사들은 말한다.
해당 지역 A공인중개사무소 한 관계자는 “하남 스타필드가 지난해 8월 처음으로 들어섰을 때는 생각보다 효과가 저조하다는 평가가 많았다”며 “현재는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하남 미사강변 파라곤 등 청약 만점자 단지가 나올 정도로 부동산도 상승기류에 있다”고 언급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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