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테크포럼은 LG디스플레이가 R&D 분야의 협력사와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관점에서 미래 신기술 발굴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LG디스플레이 CEO(최고경영책임자) 한상범 부회장, CTO(최고기술책임자) 강인병 부사장, 유관부서 임원들 뿐만 아니라 각 협력사의 대표이사 및 기술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 동향 분석과 함께 자사의 사업 전략 및 기술 개발 방향을 공유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되어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이번 위기 또한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진정한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광저우 8.5세대 및 파주 10.5세대 OLED 공장 건설 등 OLED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이때 무엇보다 협력사의 동참이 절실”하다며 상호 협력을 당부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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