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오전 9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정보통신은 시초가보다 0.16%(50원) 내린 3만50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인 2만9800원보다 2.52%(750원) 높은 3만550원에 거래를 시작해 3만1800원까지 4.09%(1250원) 오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거래량은 150만주로 집계됐다.
지난 17~18일 전체 공모주 428만600주의 20%인 85만7200주를 대상으로 일반 청약을 진행, 총 2933만2280주를 신청 받았다.
보다 앞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2만9800원에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 참여 기관투자자의 72%가 공모희망가 밴드 2만8300~3만3300원의 중간 수준인 3만1000원 이상을 써냈지만 시장친화적인 가격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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