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통상적으로 금리 상승기에는 채권가격이 하락하지만 실물자산채권은 보유자산 가치증대로 일반 채권 대비 기대수익률이 높다. 또한 실물자산 관련 기업은 물가상승이 반영되는 매출구조로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도 유리하다는 게 KB자산운용 측의 설명이다.
펀드 운용은 115년의 실물자산 투자 경험을 갖춘 브룩필드 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담당한다. 브룩필드 자산운용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250조 이상의 실물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대체투자 전문운용사다.
납입금액의 0.7%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155%)과 0.3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95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655%)과 C-E형(연보수 1.205%, 온라인전용) 중 선택가입이 가능하다.
25일부터 신한은행과 한국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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