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대치동 극동교회에서 열린 이 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은 총 196표를 얻어 155표를 받은 대우건설을 41표 차로 제치고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치 쌍용2차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364가구를 6개동, 총 560가구로 탈바꿈한다. 단지명은 ‘디에이치 로러스’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이 지난 2015년 출범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의 위상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치 쌍용 2차 재건축 시공권 확보는 ‘디에이치타운’ 구축의 초석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대건설은 인근 재건축 단지인 대치 쌍용 1차, 대치 우성 1차아파트 재건축 시공권도 확보해 ‘디에이치타운’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생건·아모레도 못한 ‘플러스’…에이피알만 웃었다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1515028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서대문구 '현대아파트' 26평, 3.1억 떨어진 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자회사가 발목…이마트, PBR 0.15배 갇힌 이유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3059085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