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사와 힘 모아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과 정부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는 산업 정체성 확립에 주력하겠습니다.
대형사는 글로벌 강자로 발전하고 중·소형사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립하면서 대형사로 발전을 꾀하는 생태계를 완성하게 되면 금융투자업계 위상과 지평이 획기적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전문사모운용사 특유의 창의력이 극대화되고, 도전적·진취적 기업가 정신이 최대한 발현되며 글로벌 강자로 거듭나는 사업환경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 혁신성장 촉진에 모험자본공급을 대거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신규 사업을 창출하는 금융투자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업권과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금융투자업 정체성이 훼손되는 규제 환경에 놓인다면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기관 '이오테크닉스'·외인 '주성엔지니어링'·개인 '알테오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31일~9월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02947047430179ad43907221138918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