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황영기기사 모아보기 금융투자협회장이 “다음 달 연임 여부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지난 21일 밝혔다.황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공원 ‘사랑의 김치페어’ 행사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아직 연임에 대해선 노코멘트하겠다”며 “연임 여부에 대해서는 연내에는 입장을 밝힐 생각”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의 임기 만료는 내년 2월이다. 금투업계 200여개가 넘는 협회 정회원사들의 1사 1표제 선거를 통해 선출된다.
초대형 투자은행(IB) 출범에 대해 은행권의 견제가 심하다는 질문에도 “증권사는 다 합쳐야 25조인데 은행의 기업신용은 500조원 정도로 이게 무섭다면 우리나라 은행 경쟁력을 다시 제고해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초대형IB의 발행어음 업무에 대해서도 은행이 하지 못하는 부분을 메우는 것이며 NH투자증권은 결격사유가 별로 없는 것 같으며 다른 증권사들도 잘 처리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증권사 5곳인 미래에셋대우·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 등을 초대형IB로 지정했다. 이 중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업무는 한국투자증권만이 받은 상황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고팍스, ‘공룡’ 바이낸스와 결합…시너지 낼까 [가상자산 거래소 지각변동 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721115409109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DQN] 증권주 랠리 속 '대장주' 미래에셋 질주…"수확의 계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22310205078179ad439072211389183.jpg&nmt=18)
![DB·유안타 등 두 자릿수 순익 성장, 중소형 증권사 실적 개선…대형사와 양극화는 과제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170433032140f4390e77d222110701.jpg&nmt=18)
![하나증권 강성묵, 생산적금융 방점…정영균 IB 역할 강화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721085300474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투자 DNA' 미래에셋증권, 세전이익 2조 돌파…해외법인 사상최고·PI 평가익 부각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822003609383179ad439071182351123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