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기사 모아보기 전 KTB투자증권 대표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증권 새 대표이사에 내정됐다.흥국증권 측은 주원 대표 내정자가 직전 대표 사임으로 인해 1일부터 회사로 나와 업무를 익힐 것이라고 밝혔다.
주 내정자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에서 근무했다. 2009년부터 4년간은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7조 실탄’ KB증권…초대형 IB 넘어 IMA도 정조준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2)]](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21230275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원/달러 24시간 거래 체제로…증권사, ‘FICC의 시간’ 오다 [증권사 수익엔진 FICC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14360285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