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하나의 배터리로 모두 사용 가능한 40여종의 보쉬 18V 제품 라인업.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전동공구 전문 기업인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하나의 배터리로 호환 가능한 보쉬 18V 리튬이온 충전 전동공구 제품 40여종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리튬이온 충전 전동공구는 보쉬가 업계 최초로 선 보인 것으로 제품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모두 높인 제품이다.
충전 드릴드라이버, 임팩트 드릴드라이버, 그라인더, 직소, 원형톱, 청소기 등의 40여종의 전동공구는 18V 리튬이온 제품은 하나의 배터리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은 2.0Ah, 4.0Ah, 5.0Ah, 6.0Ah, 무선충전 2.0Ah 등으로 역시 다양하고, 18V 리튬이온 배터리를 소유한 고객은 새제품 구매 시 베어툴(충전공구 본체)만 구매하면 된다.
한편, 보쉬전동공구는 18V 신제품 5종 GSR 18V-EC FC2, GSR 18-2-LI Plus, GSB 18-2-LI Plus, GSR 18V-EC, GSB 18V-E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주유상품권과 철재드릴비트세트, 툴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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