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이 취임 후 첫 지역행사인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했다. 무더운 대구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행된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한 권 시장은 뜨거운 열기와 수 많은 인파를 보며 연신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또한 권 시장은 치맥의 본 고장인 대구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축제를 직접 참관하여 앞으로 더욱 영향력 있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권 시장은 지역 치킨 프랜차이즈인 ‘땅땅치킨’을 방문하여, 다양한 메뉴를 맛 보고 땅땅치킨의 마스코트 인형인 ‘땅땅이와 꾸꾸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였다.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 핫 페스티벌의 한 라인으로 음악, 연극, 치맥을 연달아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올해 3회째로 개최되며 땅땅치킨을 비롯해 41여개의 치킨업체들이 참여했다.
또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대구의 치킨산업을 알리는 동시에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치맥페스티벌에는 맥주는 국내외 업체들과 수제 브랜드 등 총 18곳의 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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