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안정적 매출이 가능한 리테일부문은 고객기반확장에 따른 수익성 극대화가 핵심이다.
프라임브로커자격을 갖춘 이들 대형사들은 닻을 올린 헤지펀드시장의 선점도 관심사다. 비교적 시장상황에 영향을 덜받는 HNWI(high net worth individual:초거액자산가) 시장 확대도 꾀하고 있다. 프라이브로커에서 빗겨있는 중소형사의 경우 패러다임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미래에셋그룹 박현주닫기
박현주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저성장과 인구고령화라는 전환기에서 고객자산을 보호하고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며 “꾸준히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을 찾아야 하며, 지역적으로 자산군별로 분산된 상품을 공급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운용사는 절대수익과 자산배분 엔진을 강화, 증권사는 상품의 즉시성과 유연성, 그리고 리스크분담 등 운용과 증권의 시너지를 통해 HNWI, 은퇴 등 신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대신증권 이어룡 회장은 리테일 부문강화, 운영효율성 제고에 따른 영업시너지로 고객과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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