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업계가 차별화를 통한 생존전략 모색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차별화된 담보보장과 전문 컨설팅조직의 재정설계가 병행된 주력상품간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본지는 각사의 주력상품과 상품별 차별화된 혜택을 소개하고자 한다.
삼성화재, 맞춤형 자동차보험의 대표주자 현대해상, 100여개의 업계 최대 담보 보장 동부화재, 기왕증 환자도 가입 ‘차별화’ LIG손해보험, 다보장 대표 민영의료보험 메리츠화재, 성장단계별 보장 ‘어린이 통합보험’ 제일화재, 웰빙트렌드 반영한 ‘히트상품’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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