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1 회계연도에 62개 전업 투자자문사들은 자문수수료및 주식매매 이익의 급증에 힘입어 42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전년도 전업투자자문사들은 207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다. 회사 실적별로는 에셋플러스 투자자문이 108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 이부문 업계 1위를 차지했으며 코리아오메가(62억원), 코스모(61억원), B&F(55억원) 등이 그 다음을 차지했다. 반면 취리히스커더(-13억원), 액츠(-9억원), FOS(-9억원) 등 단순 투자자문사들은 손실폭이 컸다. 일임을 겸하고 있는 대유도 1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한편 3월말 현재 일임계약을 포함한 투자자문 계약고는 모두 20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3월말 13조3000억원에 비해 77.5%나 증가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에스원, 4500억 자사주 공개매수 추진...보유 자사주 전량도 소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5325707969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