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혼 이후 개인 활동으로 종종 근황만을 전했던 송혜교가 좋지 않은 일로 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지난 15일 신원이 확인된 두 명의 악플러를 검찰에 넘기는 단호한 대처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송혜교를 향한 악플은 이외에도 넘쳤으나 신원이 제대로 밝혀진 이들만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둘 중 한 악플러는 "송혜교가 중국 스폰서의 지원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혼하게 된 것이다"라는 말로 대중을 혼란에 빠트렸다.
또 다른 악플러는 "남자 잡아먹는 귀신이다", "아름답기는 XXX 같은데…" 등 송혜교 인격을 모독하는 악플을 남겼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화보 촬영 등으로 여전한 미모가 공개돼 팬들의 안도를 자아낸 바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윤판오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 “25개 의회 목소리 하나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14364708055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