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은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586번지 일원에 아르뮤제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으로 조성된다. 아파트 4개 동 984가구와 오피스텔 2개 동 370실로 구성된다.
◇ 중앙역 이용…GTX-C·인천발 KTX 추진
아르뮤제자이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선다. 인근 중앙역에서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다.인천 송도역과 화성 어천역을 잇는 인천발 KTX는 지난달 17일 종합시운전에 착수해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산에서는 초지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안산 상록수역이 정차역으로 포함된 GTX-C 노선도 지난달 15일 본착공에 들어갔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유통시설이 있다. 노적봉공원과 노적봉인공폭포공원, 성호공원, 단원조각공원 등 녹지공간과 성포예술광장, 김홍도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관련기사
◇ 예술 특화 콘셉트 적용…커뮤니티 시설 조성
단지에는 예술 특화 콘셉트가 적용된다. 곳곳에 예술 조형물과 작가 작품을 배치해 단지 내에 갤러리 형태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단지명 ‘아르뮤제(ARMUSEE)’는 예술을 뜻하는 ‘ART’와 미술관을 뜻하는 프랑스어 ‘MUSEE’를 결합한 이름이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와 스크린골프·퍼팅시뮬레이터·피트니스·스카이라운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중·석식 다이닝 서비스도 계획돼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르뮤제자이는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대단지인 만큼 지역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화 평면과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나인원한남' 100평, 43억 오른 26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0416323304606e41d7fc6c2118235659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