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
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
◇ 경기 7곳 청약…분당·평택·수원 공급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는 2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더샵 분당하이스트’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느티마을 4단지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6층, 17개 동, 총 11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66~84㎡ 14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수인분당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정자역을 이용할 수 있다.같은 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경기 평택시 고덕동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로 A12블록 942가구와 A65블록 837가구 등 총 1779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 84㎡로 구성된다.
삼환기업(대표이사 정환오)도 22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4층~지상 15층, 7개 동, 전용 57~99㎡ 총 476가구 규모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수원역과 화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서호공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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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는 울산 남구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700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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