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각자 대표이사 최윤성 ·김성진)이 시행하고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84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 약 10만㎡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도시공원 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부지에 공동주택 등을 짓는 방식이다.단지와 함께 약 10만㎡ 규모의 검단16호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단지 내 데크와 공원 산책로를 연결하고 남향 중심으로 단지를 배치할 계획이다. 일부 가구에서는 공원과 녹지 조망이 가능하며 조망 여부는 동·호수와 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인근에는 단봉초와 단봉중이 있으며 공원 산책로와 연계한 통학 동선도 계획됐다.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와 단봉늘봄도서관 등 교육·행정시설도 가깝다.
◇ 인천2호선·검단IC 이용…주변 도로망 확충
교통시설로는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오류역과 왕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검단양촌IC와 봉수대로·경명대로 등을 통해 주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검단양촌IC와 봉수대로를 연결하는 3-61대로 등 도로망 확충도 추진되고 있다. 계획 중인 교통망은 관계기관 추진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관련기사
주택형은 전용면적 59·74·84㎡로 구성된다. 동부건설은 공원과 연계한 조경과 보행 동선을 적용하고 주민공동시설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는 대규모 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검단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라며 “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과 향후 교통 여건 개선 등이 단지의 주요 특징”이라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신반포2' 33평, 10억 떨어진 46.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마포구 '힐스테이트마포더퍼스트' 32평, 4.7억 상승한 20.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301754060797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