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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기사 모아보기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로서 회사의 생산 현장 안전과 노무 관리에 집중한다.9일 기아에 따르면 지난 8일부로 국내생산담당 및 안전보건최고책임자 송민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최근 진행된 현대자동차그룹 노무 라인 정비에 따른 후속 조치다. 기존 기아 노무 총괄은 최준영 사장으로, 지난 5월 현대차그룹 정책개발실 수장으로 이동해 그룹 전만의 노무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기존 송호성 대표는 사업과 경영 관리 전문가다. 송민수 대표는 송호성 대표와 함께 경영 효율성과 현장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는데 집중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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