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토모티브 뉴스는 오렌지 부사장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이후 후임자를 찾는 동안 클라우디아 마르케스 현대차 미국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영업 부문을 총괄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대차 기아가 올 1분기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터라 오렌지 부사장 사임은 이례적인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1분기 미국내 판매량이 43만72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한편 오렌지 부사장 사임과 관련해 현대자동차는 별도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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