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금융투자업계와 가상자산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위해 코인원 지분 인수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92.06%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는 등 증권사의 가상자산 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상황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디지털자산 사업을 검토 중이나 관련해서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코인원 관계자는 “최근 가상자산 업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다양한 협업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며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여러 주체들과 협업을 논의한 바는 있지만, 구체적인 협업 모델이나 방식, 대상은 전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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